한 달에 한 번 어린이집·유치원으로 찾아가 동물, 생태 친구들을 만납니다. 교육, 관찰,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생명의 존엄성을 알리고, 자연에 대한 폭넓은 시각을 심어주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.